8기 현숙

나 솔로’의 8번째 멤버 현숙이 과거 한 방송국의 뉴스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 디씨인사이드 등 각종 커뮤니티 게시물에는 “8기 현숙, 공중파 인터뷰도 했었노” 라는 제목으로 캡쳐 본이 올라왔다.
이 캡쳐 본은 2015년 뉴스에 등장한 8기 현숙이였다.
뉴스에서는 8학년 현숙이 ‘대전대학교 한의과대학 4학년 홍성신’으로 소개돼 피로 회복 기능 등 다양한 효과에 대해 공진당의 효능에 대해 인터뷰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7년 전까지만 해도 예뻤다”, “대학생 때도 인기 많았을 텐데”, “풋풋한 미모에 만족”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숙과 영수는 ‘나 솔로다’에서 최종 커플이 되지는 못했다. 이후 강남에 개원한 자신의 한의원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8월에도 SNS와 한의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6시 영숙-영철

6기였던 영숙과 영철은 혼전 임신으로 결혼을 한다고 밝혀서 화재였다.

영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며 ” 본식 드레스. 한복 셀렉하러 간 날!! 아직까진 나의 배라고 하지만 요새 배가 나와서 편한 옷만 찾는 것 같아요 ㅜㅜ 그렇다고 아직 임부복 입기는 싫구….ㅎㅎㅎㅎ 예쁜 옷 포기 못해” 라며 글을 게재했다.

최근에는 청첩장도 돌리고 브라이덜 샤워도 하는 등 바쁘게 지내고 있다.
4기 영숙-정식

영숙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과의 결혼식을 앞두고 헤어 메이크업을 받으러 매장에 가는 셀카를 게재하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이와 함께 그녀는 “웨촬하러 왔는데 상견례 프리패스상 있으시길래 셀카요청 해보았습니다 🙂 D-92″라는 글을 게재했다. 92일 후인 10월에는 신랑, 신부의 설렘을 한껏 드러냈고, 두 사람은 마라톤을 즐기는 등 달달한 데이트 장면을 공개해 선망의 대상이 됐다.
5기 영수

5기 영수가 결혼2개월 만에 이혼설에 휩싸였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전했지만 과거 사진이 대부분 모두 지워지고 신부 또한 언팔로우 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나는솔로 5기에 출연했던 영수는 최종 커플에서는 실패했지만 부모님이 소개해준 여성과 5월 결혼식을 올렸다.
많은 사람들이 축하 인사를 건냈지만 2개월이 지난 지금은 어떤 소식도 전해지지 않는다.
6기 영호-영자

6기에서 활약을 보였던 영호와 영자는 최종커플로 확정되어 커플로 이어나갔다. 하지만 최근에 결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서로의 사진을 모두 삭제한 것으로 알려졌고 방송 이후 같이 운영하던 커플계정도 삭제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호는 영자와 잘 만나고 있냐는 네티즌 질문에 ” 죄송하다. 각자 서로의 길을 응원하기로 했다” 며 직접 결별 사실을 밝혔다. 영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티즌 질문에 “두 분 다시 만나시는 건가요?” 영자는 “아뇨!” 라고 답글을 남긴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