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쿤

메인쿤 고양이는 세계에서 가장 큰 고양이라고 합니다. 다른 매체에서 본 적 있는데 처음에는 합성인줄 알았습니다. 고양이가 그렇게 클 수 있다는 것이 믿기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아무나 키울 수 없다고 합니다. 그래도 고양이라고 하면 작고 귀여운 집고양이만 생각했는데, 대형견 같은 큰 고양이는 상상할 수가 없습니다.


큰 고양이와 숏 고양이의 교배

메인쿤 고양이는 몸집이 크고 외모가 좋아 이탈리아에 사는 세계에서 가장 크거나 가장 긴 고양이 바리벨이라는 고양이입니다. 몸길이가 120cm로 초등학생 키 정도라고 하네요.

1위가 메이쿤 바리벨인데 2위와 3위 또한 메이쿤이라고도 합니다. 그러나 큰 체구에도 불구하고 매우 온순한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름의 기원은 미국 메인주에서 유래했기 때문에 Maine Coon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1850년 항해사들이 들여온 대형 고양이는 그지역에 있는 숏헤어 고양이와 교배하여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태어난 2세는 몸집이 크고 머리가 길고 꼬리가 풍부하여 너구리와 닮았다고 하여 쿤켓(kunkets)이라고 불렀습니다. 메인을 대표하는 고양이로 유명하며 쥐를 잡는 능력이 탁월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다고 합니다.

다른 품종과 달리 메인쿤은 자연에서 가장 효율적으로 진화한 고양이입니다. 메인쿤은 세 가지 다른 털을 가지고 있으며 두꺼운 이중 털과 푹신한 꼬리가 매력적입니다. 미국 최북단에 위치한 메인주는 혹독한 추위를 잘 견디도록 발달된 신체조건이 특징이며, 발바닥이 크고 도톰하여 사냥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수북하게 쌓 인 눈에서도 거끈합니다.


메인쿤으로 키운 고양이는 메인쿤이 아닐 가능성이 큽니다.

메인쿤은 성격이 매우 온순하여 개처럼 말을 많이 하고 영리하고 사교적이어서 애완동물로 인기가 많습니다. 실제로 1900년대에 가장 인기 있는 묘목으로 선정되었으나 랙돌, 페르시안 등 다른 장모종이 유행하면서 메인쿤이 멸종했다고 할 정도로 그 수가 줄어들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브리더들로 인해 살려 두었지만 현재는 매우 소수의 사람들이 브리더를 통해서 메인쿤을 키우고 있습니다. 웃긴 건 자신들이 키우고 있는 덩치 큰 장모고양이를 메이쿤으로 착각해서 키우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메인쿤이 아닌 크고 긴 머리의 국내 장발 고양이입니다.

메인쿤은 육체적으로 건강하지만 메인 쿤 하면 떠오르는 질병이 있습니다. 질병을 통제할 수 없으면 메인쿤을 키울 수 없습니다.


메인 쿤의 취약한 심장 질환

메인쿤이 병원에 가면 심장내과와 정형외과의 두 과만 있습니다. 메인쿤에게 가장 취약한 질병은 심장병입니다. 랙돌과 메인쿤은 자연적으로 심장병에 걸리기 쉬운 큰 고양이입니다.

우선, 이 고양이들의 심장 근육 단백질의 변화를 일으키는 유전적 돌연변이를 가지고 있으며, 전체 메인쿤의 30-40%는 심장비대를 유발하는 변경된 유전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고양이의 심장병 심근 비대의 가장 흔한 증상은 심근 비대이며 돌연사, 혈전 및 심부전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한 연구에 따르면 부모 중 한 명에게서 돌연변이 유전자를 받은 메인쿤은 그렇지 않은 메인쿤보다 심장병에 걸릴 확률이 1.8배 더 높았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고양이 메인쿤

부모 모두에게서 유전되면 심장병에 걸릴 확률이 18배 더 높고 4세 경에 심장병에 걸릴 확률이 더 높습니다. 유전자 검사가 양성이면 대략적인 확률만 확인할 수 있으며 음성이라고 해서 심장병에 걸리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유전자 검사만으로는 안심할 수 없습니다. 반면에 그는 몸이 매우 강해서 병원에 자주 가지 않는데 심장내과는 제가 자주 가는 곳 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선천적이거나 후천적인 문제가 없더라도 메인쿤에게는 심장 검사가 필수적입니다.


고양이계의 골든 리트리버

또 다른 문제는 고관절입니다. 고양이는 개에 비해 정형외과에 오는 경우가 거의 없지만 메인쿤는 예외입니다. ㅁ[인쿤은 고양이의 약 24%가 비정상적인 고관절을 가지고 있으며 고관절 이형성증이 있는 고양이의 99.1%는 메인쿤이라는 사실입니다.

일반적으로 고관절 이형성증은 대형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질병입니다. 그 중 골든 리트리버의 절반이 앓고 있는 질병은 고관절 이형성증입니다. 골든 리트리버와 같은 메인 쿤의 경우 50%는 아니지만 4명 중 1명은 이 질병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굉장히 매력적인 고양이지만 독특하기 때문에 가족과 함께 오래오래 함께할 수 있도록 잘 알고 판매해야 합니다. 그들은 일반적으로 생후 4년 동안 계속 성장하고 그 후에도 계속 성장한다는 점에 유의하십시오. 하지만 너무 큰 메인쿤에게 한번은 안겨보고 싶네요~


고양이 모래 종류와 고르는 방법

고양이 한테 좋은 음식

강아지 똥을 먹고 죄책감을 느낄까?


배아플 때 대처법, 복부 위치에 따라 다르다.

구절초 효능, 관절염 개선과 여성질환 대표!

급성구획증후군 초기 진료가 중요하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