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제

지용성비타민

입에서 영양제를 먹고 소화기관으로 통과되는 도중에 혈액 중으로 흡수되어 들어간다.

영양제를 섭취할 때는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타이밍에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내 위장이 편한 타이밍은 보통 식후에서 섭취 하는게 중요하다.

섭취했을 때 속이 편안한 먹기 편한 타이밍이 아주 중요하다.

비타민B군 복용 시 공복에 섭취하는 것이 이상적이나, 위장 장애가 심한 사람은 공복에 섭취할 필요가 없다.

흡수율은 포기해도 비타민B 제품은 고함량이라 속이 편해지는 타이밍에 먹는게 맞다.

위염이나 위궤양 같은 질병이 있는 사람은 위장장애를 치료한 다음 영양 보조제를 섭취해야 한다.

부담 없이 섭취할 수도 있기 때문에 위장장애가 있다면 의사와 상의해야 한다.

영양제먹는시간

1. 지용성 영양제 

1) 비타민A, D, E, K, 루테인 , 커큐민, 실리마린, 코큐텐 이런것들은 식후에 섭취하는것이 좋다.

2) 지용성은 물에 녹지 않고 기름에 녹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체내에 축적이 가능하다.

3) 음식에 있는 지방성분이 지용성비타민의 흡수를 도와주기 때문에 식사량이 가장 많을 때 특히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었을 때 하루 1번 섭취하면 된다.

만약 점심을 많이 먹으면 점심에, 저녁을 많이 먹으면 저녁에 먹으면 된다.

4) 식사 중이나 식후 즉시 섭취하면 되고 늦더라도 식후15분을 넘기지 않아야 흡수가 좋다.

일부 지용성 성분이 여러가지 많이 섭취하면 서로 흡수를 방해한다고 한다.

소화효소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다양한 지용성 성분이 겹치면 소화효소를 방해할 수 있다.

2. 수용성 영양제

1) 수용성은 물에 잘 녹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 소변으로 잘 배출된다.

소변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자주 먹어야 일정 농도를 유지할 수 있다.

2) 일정 농도를 유지하기 위해 수용성은 보통 2~3회 나눠서 섭취한다.

3) 비타민 B, C 일반적으로 식전에 섭취하는 게 좋지만 식후에 섭취해도 무방하다.

4) 식후에 섭취하면 흡수율은 좀 떨어질 수 있지만 위장장애가 더 중요하다.

그래서 위를 보호하는 측면에서 식후 섭취를 권장한다

5) 비타민B군은 에너지 대사를 빠르게 하는 “효소”로 작용하기 때문에 에너지 활성 물질이다.

그래서 간혹 저녁에 섭취하는 사람은 수면장애를 호소하는 경우가 있다.

6) 비타민B, 비타민C처럼 수용성 비타민은 나눠서 섭취하는 게 이상적이지만 나에게 잘 맞는 시점으로 하루에 2번정도 나눠서 먹는게 좋다.

  • 영양제 먹는 순서

미네랄

3. 미네랄 (칼슘, 마그네슘)

1) 칼슘, 마그네슘, 아연, 셀레늄, 철, 황, 요오드 크롬 등등 미네랄들은 모두 식후에 섭취하는 게 좋다.

2) 위액에 의해서 미네랄들이 이온화 되면서 흡수가 돼서 위액이 잘 나오는 식후가 좋은 것이다.

3) 고용량 종합비타민에 충분한 양의 미네랄이 대부분 포함되어 있다.

4) 고용량 종합비타민만 먹는 경우에는 따로 신경 쓸 필요가 없다.

비타민B군과 미네랄이 함께 고용량으로 들어있는 ‘비타민B군 미네랄 복합제’를 고용량 종합 비타민이라고 한다.

5) 칼슘은 하루2~3회, 식후에 복용하고 편의상 1~2회도 가능하다.

6) 칼슘을 저녁 식후에 먹으면 신경 안정 효과와 수면유도하기가 쉽다. 그래서 저녁에 먹는것을 추천하다.

7) 보통 미네랄은 공복에는 흡수율이 떨어진다고 한다.

8) 철분은 공복에 먹어야 흡수가 좋다.

9)  칼슘, 마그네슘, 아연, 철분 등은 따로 섭취하는게 좋고 특히 칼슘과 마그네슘은 각각 섭취하는게 좋다.

예를들어 칼슘과 마그네슘을 섭취하면 칼슘은 낮에 마그네슘은 늦은 점심 또는 저녁에 먹는다.

서로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만약 복합적인 미네랄 영양제는 서로 흡수를 방해는 하겠지만 복용 편의성 때문에 섞어 놓은 것이다.

일반적으로는 복합 미네랄 영양제를 섭취하기 때문에 만약 각각 섭취한다면 시간 차이를 두고 섭취하면 이상적이다.

종합비타민

 -영양제 먹는 시간-

4. 종합영양제 

1) 종합영양제는 지용성+수용성+미네랄이 모두 섞여 있는 영양제이다.

2) 기본적으로 사람들이 종합영양제를 가장 많이 섭취한다고 한다.

3) 모두 섞여있는 영양제이기 때문에 식후에 먹는것이 좋다고 한다.

4) 수용성 비타민B는 식전에 먹는것이 더 좋다고 하지만 비타민B군의 효과를 더 보기위해서 모두 식전에 섭취하면 위장장애가 올 수 있으므로 종합영양제는 식후에 먹는것이 바람직하다.

5) 종합비타민은 고용량으로 먹어야 실질적인 효과를 볼 수 있다.

6) 고용량비타민은 비타민1, 비타민2, 비타민6 용량을 우선적으로 봐야 한다. 함량에 12.5부터 고용량 비타민이고 최소 12.5이며 25, 50도 좋다.

7) 아연은 10~20mg, 셀레늄은 100~200ug, 마그네슘은 400mg 이 고용량 비타민 기준이다.

8) 고용량 종합 비타민을 먹으면 특별한 상황이 아니면 따로 추가해서 먹을 필요가 없다.

9) 고용량 종합 비타민은 가장 기본적인 영양제이고 반드시 먹어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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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3

 

5. 오메가-3

오메가3는 식후에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

오메가3 자체가 기름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식사하고 나서 먹는 것이 훨씬 더 흡수가 잘 된다.

만약 공복에 먹게 되면 오메가3 특유의 비린내가 올라오는 경우가 있다.

만약 비린내가 식후에도 올라오는 사람은 식사 중에 먹는 것도 좋다.

 

6. 비타민C

비타민C는 수용성 비타민이기 때문에 꼭 식후에 안 먹어도 상관없지만 식후에 먹는 걸 권장한다.

그 이유는 빈속에 먹으면 속을 쓰리게 하고 아프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유산균

7. 유산균

유산균은 식후보다는 식전에 섭취하는것이 좋다.

유산균은 산에 약하기 때문에 대장에 도달하기 위해 강한 산을 피해서 가야한다.

유산균을 공복, 아침에 일어난 후에 먹는게 가장 좋은 이유는 위산은 식사 전부터 조금씩 분비가 된다.

그래서 위산이 조금이라도 분비가 적은 공복에 먹어야 안전하게 대장까지 갈 수 있다.

 

영양제7가지 먹는 시간에

모든 영양제들은 각기 효능이 다르기 때문에 이것저것 섭취하는 것이다.

그런데 아무 좋은 영양제라도 먹고 설사, 변비가 생긴다면 영양제를 계속 먹어야 할까?

만약 영양제를 먹고 설사를 한다면 흡수가 안된다는 것이고 변비가 생긴다면 극히 소량 흡수는 될 수 있겠지만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인 것이다.

섭취하고 이상이 있으면 지체하지 말고 의사와 상의해야 한다.

 

 

 

달콤한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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