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6일 MBC에서 방송했던 ‘전지적 참경 시점’에서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제주로도 태교여행을 떠났다.
전 매니저가 제주도에 있어 같이 만삭사진을 위해 바닷가를 찾았다. 날씨가 매우 더웠지만 소품을 이용하여 만산 촬영을 시작했다. 그런데 만삭임에도 튼살이 전혀 보이지 않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홍현희는 ” 배가 하나도 트지 않았다. 제가 원래 예전부터 배가 나와 있어서…”라고 재치 있게 말했다.


이어 이효리와 이상순이 깜짝 등장했다. 홍현희와 이효리는 ‘서울체크인’을 통해 우정을 쌓았다. 홍현희는 “예전부터 효리 언니가 제일 좋아하는 연예인 ”이라고 팬 심을 드러냈다. 특히 이날 이효리는 단발머리로 등장해 남다른 존재감을 뽐냈다.

이효리는 자신의 팬카페에 “동네 미용실 갔다가 머리가 망했다”라며 글을 올렸고 모든 사람들이 궁금해했다. 머리를 왜 잘랐냐고 묻자 이효리는 ” 머리가 많이 짧아져서 어색하지 않나. 이제 방송을 접어보려고 잘랐는데 너한테 연락이 왔다. 그래서 급하게 고데기 하고 왔다” 라며 솔직함을 보여줬다
